기상 레이더 정보 기술

The Future of Weather Radar Information Technology

국내 기상 레이더 센터를 신설하여,국가 레이더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 


우리나라는 기상청, 환경부, 국방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총 31대의 현업용 기상레이더를 보유하고 있다. 

이 기상레이더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하여 국가는 범정부 레이더 협업 주관기관으로 기상청 내 기상레이더센터를 2010년 신설하였다. 


기상레이더센터는 레이더 정책 수립, 전문인력 양성, 예보업무 지원, 자료처리와 품질관리, 초단기 강수 예측기술 및 활용기술 개발, 대국민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기상레이더로부터 관측된 자료는 위험기상의 감시와 예측을 넘어 타 분야에서의 응용을 위해 제공된다.


3차원 레이더 합성장, 레이더 바람장 등을 통해 한반도에 분포하는 강수에코, 발달고도와 강수유형(대류형, 층상형 등), 연직 고도별 바람장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자료 이외에도 레이더 자료 각 요소별 특성을 통합 분석하거나 기타 지상관측 자료 등을 융합 활용하여 위험기상의 입체 분석 정보를 통해 예보에 활용한다. 


기상청, 국방부, 환경부는 2010년 기상–강우레이더 공동 활용 협약을 시작으로, 국가레이더 자료의 통합관리를 위한 공동활용 시스템을 구축하여 3개 부처 레이더 자료 통합 합성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기상청은 레이더 관측 자료의 품질 개선과 

위험기상 정보 제공과 맞춤형 레이더 기상정보 제공을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하였다.


기상청은 6년(2014 ~ 2019)에 걸쳐 첨단 성능의 이중편파레이더 관측망을 구축하여 레이더 관측자료의 품질을 향상시켰다. 


또한, 기상정보 서비스 기술 부문에서는 “국가레이더 통합 활용기술 개발 계획” 사업을 통해 레이더 통합 분석 및 분야별 맞춤형 기술 개발, 레이더 기반 위험기상 감시 예측 기술 개발, 소형레이더 분석 기술 및 레이더 신기술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어는비, 낙뢰 등의 위험기상 탐지 기술과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착빙 현상 연구,

거리접힘 에코 분류 등의 자료처리, 수상체 분류, 인공지능 관련 기술 등의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 레이더 기반 기상정보의 정확도 향상 및 활용도 확대를 위해서는 기술의 최적화 및 고도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신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레이더 기상정보는 국민의 삶과 안전에 직결되는 정보로 수요자가 광범위하고 상시 제공되어야 하는 정보이므로 이를 위한 유지보수는 필수적이다.


세계 주요국은 레이더 자료 품질 관리 및 정확도 향상, 위험기상 조기 탐지 및 예측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있으며, 자료 공백 최소화 및 예측 정확도 향상, 레이더 자료의 활용성 확대 등을 위한 새로운 기술 개발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의 급격한 발전 및 확산은 레이더 기상정보의 활용성을 더욱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레이더 기반 기상정보의 정확도 향상 및 활용도 확대를 위해서는 

기술의 최적화 및 고도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신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레이더 기상정보는 국민의 삶과 안전에 직결되는 정보로 수요자가 광범위하고 상시 제공되어야 하는 정보이므로 이를 위한 유지보수는 필수적이다.


세계 주요국은 레이더 자료 품질 관리 및 정확도 향상, 위험기상 조기 탐지 및 예측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자료 공백 최소화 및 예측 정확도 향상, 

레이더 자료의 활용성 확대 등을 위한 새로운 기술 개발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의 급격한 발전 및 확산은 레이더 기상정보의 활용성을 더욱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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